Qna 블로그
    BMW 모토라드, 최초의 어드벤처 스포츠 ''뉴 S 1000 XR'' 출시
  • 아날로그 방식의 회전계와 속도를 비롯한 각종 주행 상태를 표시하는 LCD 계기반이 통합되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. BMW 뉴 S 1000 XR의 색상은 레이싱 레드와 라이트 화이트 2종으로 출시된다. 국내 판매...
  • [시승]재규어의 컴팩트 세단, XE를 타다
  • 계기판 왼쪽 속도계와 오른쪽 엔진회전계 사이에는 각종 정보를 표시하고, 3스포크 타입의 스티어링 휠 좌우에는 크루즈컨트롤을 비롯한 각종 오디오 조절 버튼을 배열했다. 버튼이 지나치게 많다는 느낌도 들지만...
  • SNS 확산 ''아반떼 급발진 추정 영상''
  • 시동을 걸자 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에서 엔진 회전계인 RPM이 순간적으로 올라가는데요. 한 인터넷 이용자가 올린 이 영상은 게재 이틀 만에 수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 아반떼HD 차주라고...
  • [시승기] 다운사이징의 앙증맞은 힘과 넘치는 옵션에 높은 연비까지… 일석사...
  • 무단변속기 특성상 풀가속을 가해도 엔진회전계의 바늘은 움직임의 없다. 레드존에 멈춘 상태로 꾸준히 매끄럽게 밀어붙인다. 수동변속으로 변경하면 CTV라는 느낌을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톱니를...
  • [시승기] ‘소리없이 강한 차’ 폭스바겐 페이톤
  • 계기판에는 스피도미터(속도계)와 타코미터(엔진 회전계)가 2개의 대형 실린더(원통)에, 엔진오일 온도, 수온, 연료량, 배터리 출력이 4개의 작은 실린더에 표시된다. 대형차답게 계기판도 커 6개의 실린더가 가로로 쭉...
뉴스 브리핑
    [시승기] 지프 레니게이드 `앙증맞아도 난 지프야!`
  • 엔진 회전계수 1750rpm에서 8단을 사용하며, 시속 90km면 벌써 최고단수인 9단으로 맞춰진다. 웬만한 도심 시속 60㎞ 구간에서 이미 6~7단을 오르내린다. 시속 100km를 넘는 고속도로 크루징에선 소음진동이 되려 적은편이다....
  • [MAN]포르셰의 이름으로… 폭발적 성능의 야성, 女心 휘어잡다
  • 계기판에서 엔진 회전계를 가장 큰 사이즈로 정중앙에 놓았고, 경사진 센터 콘솔의 상단에 기어 실렉터 레버를 배치함으로써, 수동 모드에서 변속을 하더라도 오른손이 스티어링 휠과 기어 실렉터 레버 사이를 이동하는...
  • 3D로 정보 ‘척척’… “타이어 공기 보충하세요”
  • 1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전통적인 자동차 계기판은 브랜드별로, 모델별로 다소 표시 방법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크게 속도계와 엔진회전계, 냉각수 온도계, 연료계 등으로 구성된다. 하지만 최근 등장한 신차에는 IT...
  • [시승]쉐보레의 심기일전, 트랙스 디젤
  • 계기판은 엔진회전계를 나타내는 동그란 아날로그 표지와 속도, 연료 효율, 주행 거리 등을 표시하는 디지털 계기판이 조합됐다. 동급 최대치인 4,245㎜의 길이와 1,670㎜의 높이, 1,370ℓ의 최대 적재용량 역시 트랙스...
  • K7하이브리드, ''러시아워'' 안 두렵다
  • RPM(분당엔진회전계수) 게이지 대신 에너지 흐름도와 운전 모드 등 정보가 표시되는 슈퍼비전 클러스터(계기반)가 적용됐다. 하이브리드 차량인 만큼 엔진 구동정보 이상으로 모터와 배터리가 조합된 주행정보가...